입주예배를 드렸습니다. 축합니다.
홈피지기
2013-07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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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찬규,전미경 집사님 가정이 이사를 하고 입주예배(7.7.3시) 를 드렸습니다.
두 분의 인기를 실감(?)하는 것 같이 남녀선교회 임원만이 아니라
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비좁고 더웠지만 행복한 예배를 드렸습니다.
귀한가정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.~^^
두 분의 인기를 실감(?)하는 것 같이 남녀선교회 임원만이 아니라
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비좁고 더웠지만 행복한 예배를 드렸습니다.
귀한가정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.~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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